시인 박재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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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 신장일기 . 68 -감사에 대하여 (1) 박재수 08.06.18 1870
64 신장일기 . 64-바다는 갓 건져올린 아침으로 옷을 갈아 입는다. 박재수 07.05.21 1847
63 신장일기 . 66-형! 박재수 07.06.25 1806
62 신장일기 . 67 -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제사 박재수 08.04.06 1725
61 신장일기 . 65 -출사표 박재수 07.05.28 1660
60 신장일기 . 55 -물질=에너지의 파동=생각(에너지)=현실- 박재수 06.12.27 1598
59 신장일기 . 54 -잃었던 소녀에게 띄우는 소나타 박재수 06.12.19 1520
58 신장일기 . 63 -포항에서 보내는 일기 박재수 07.02.25 1482
57 신장일기 . 59 -작은 섬에 단 하나 박재수 07.01.08 1441
56 신장일기 . 49 -가시나무새에 대한 기억(콜린 맥컬로우에게) 박재수 05.05.04 1440
55 신장일기 . 50 -드러냄과 감춤에 대하여 박재수 05.05.12 1439
54 신장일기 . 61 -부활한 흑백 필름의 기억(우혜경을 회고함) 박재수 07.02.12 1435
53 신장일기 . 57 -손(手) 그 아련한 갈망! 박재수 07.01.05 1421
52 신장일기 . 53 -고마움에 대해서 박재수 06.12.17 1396
51 신장일기 . 56 -과거와 현실의 行間에서- 박재수 06.12.28 1396
50 신장일기 . 58 -애비가 된 소년 박재수 07.01.08 1395
49 신장일기 . 52 -잠 못 이룬 밤에 박재수 06.05.16 1344
48 신장일기 . 51 -도의원 출마하는 동생과 로프 타는 형 박재수 06.05.06 1340
47 신장일기 . 60-기억에 대한 또 하나의 변(辨) 박재수 07.01.13 1340
46 신장일기 . 62 -어린 꼬마 때 한 소녀에 대한 기억 박재수 07.02.12 13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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